스토너. 존 윌리엄스
### 잡담하기
1. [콩깍지와 사랑] 우리는 흔히 한눈에 반하거나, 갑작스레 사랑에 빠진 이들을 보고 눈에 콩깍지가 씌였다는 표현을 한다. 나만의 콩깍지 벗는 법이 있다면 공유해주길 바란다.
1. 이디스와 결혼이 실패했다면, 스토너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앗을까
2. [나와 스토너] 내가 삶을 살아가며 무언가에 빠져있다면, 그게 무엇인지 소개해 보자. 아직 없다면 어떤 것이 될지 고민 후 이야기해 보자.
1. 슬론은 사랑이라고 했다.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학문, 업무등을 사랑하는 것은 다른가?
### 진담하기
1. .[스토너의 사랑] 이디스와 스토너의 관계와, 스토너와 캐서린의 관계를 비교해보자. 우리가 말하는 ‘사랑’은 무엇에 더 가까운가?
1. 그렇다면 요즘 사람들의 사랑과 비교해보자.
2. 이디스의 표현방식은 무엇으로 기인하나 라는 질문이 있으나 다 담지 못했다.
2. [멍청이와 나] 우리 주위에는 놀랍게도 멍청이가 많다.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도 어느 분야에서는 멍청이임이 분명하다. 우리는 그 멍청이를 대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가장 현명한 행동일까.
1.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 -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저
2. 찰스워커를 대하는 스토너의 태도, 로맥스를 대하는 스토너의 태도.
3. [삶의 찬란함] 윌리엄 스토너의 삶은 누군가에겐 비극이고 누군가에게는 희극이었다. 작가는 희극이라 했고, 타이핑을 치던 학생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. 스토너의 삶은 여느 미사여구처럼, 찬란하다고 생각하는가?
1. 삶의 평가.
### 주제이야기
1. [삶과 키워드] 우리는 누구나 삶을 살아간다. 그 삶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도 있고, 지독하다고 하는이도 있다. 그런 우리의 삶에, 핵심이 되는 키워드는 어떤게 있을까? (2~3가지)